이재명 대통령이 르네상스 문명의 심장부인 피렌체를 방문해 한·이탈리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외교 행보에 나섰다.
국빈 자격으로 이탈리아를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에우제니오 쟈니 토스카나 주지사와 만나 양국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것이 민주주의의 힘 덕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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