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플랫폼 사업자 및 식품판매업계와 협력해 스마트폰 앱·웹 기반의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음식점과 베이커리,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지 못한 식품의 재고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해 폐기를 줄이고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는 배달앱이나 마감할인 전용 앱·웹을 통해 주변 매장의 할인 상품 정보를 확인한 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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