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협상 막판 진통…“14일 서명” vs “트럼프 생일쇼 안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이란 종전 협상 막판 진통…“14일 서명” vs “트럼프 생일쇼 안 돼”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자와 중재국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14일 파키스탄·카타르의 중재 아래 화상 회의를 열고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SNS 트루스소셜에 “합의는 내일 서명될 예정”이라며 “서명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이들에게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기간 이집트·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국 정상들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란과 합의와 전쟁 이후 중동 지역에서 열릴 새로운 기회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