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을 경찰이 닷새째 수사하고 있지만, 피해자 신원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사건에 60여명의 수사인력을 투입해 수사본부 가동 중인 경찰은 훼손된 시신이 재활용품에 섞여 센터로 반입된 만큼 운반차량들의 수거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국과수의 시신 정밀감정 결과에서 피해자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단서가 나올지도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