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하차도 동일·유사 명칭 정비…긴급출동시 혼선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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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하차도 동일·유사 명칭 정비…긴급출동시 혼선 방지

경기도는 긴급상황 발생 시 이름이 같거나 비슷해 혼선 우려가 있는 경기지역 28개 지하차도 가운데 25개의 명칭 정비를 완료하고 3건은 관리청에 이관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리시 갈매지하차도는 갈매금강지하차도로, 화성시 봉담지하차도는 효행지하차도로 변경해 혼선을 방지한다.

유사 명칭은 광명지하차도와 광명IC지하차도 등으로 이번 명칭 정비를 통해 광명IC지하차도는 사들지하차도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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