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8기 100인의 아빠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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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8기 100인의 아빠단' 출범

보건복지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100인의 아빠단'은 초보 아빠들이 모여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아빠 육아 모임이다.

인천시는 맞춤형 육아 멘토링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빠들의 육아 효능감을 높이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조은주 영유아정책과장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부부 공동 육아 문화가 일상에 안착될 수 있도록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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