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년 전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사진을 올리기 전 트루스소셜을 통해 14일 이란과 종전 합의에 서명할 예정이며 과거 어떤 미국 행정부 시절보다 이란과의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총비서의 싱가포르 정상회담은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 만남으로 2019년 2월 베트남 하노이 2차 정상회담과 6월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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