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은 또 무안타 침묵했다.
이날 애틀란타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뒤, 7회 대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애틀란타는 오는 15일 뉴욕 메츠와 원정 3연전 중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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