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1만 아미와 하나 된 13주년…"영원히 기억에 남도록" [공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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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1만 아미와 하나 된 13주년…"영원히 기억에 남도록" [공연뷰]

지난 13일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펼쳐진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 모습/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13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특별한 홈커밍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Yet To Come in BUSAN’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의 부산 공연이자, 멤버들이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다 함께 무대에 섰던 장소에서 다시 팬들과 만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지난 13일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펼쳐진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 모습/ 빅히트뮤직 제공 이번 부산 공연은 월드 투어의 연장선이면서도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로 구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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