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9조2000억 원을 투입한 강북횡단선 등 6개 도시철도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지난 10일 발표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강북·서남권 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는 6개 노선 건설을 추진한다.
가장 긴 노선은 강북횡단선으로, 연장 25.79㎞로 기존 2차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에는 19개 정거장을 짓기로 했으나 이번에 2개 정거장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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