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수와 한류가 더해져 멕시코 편의점에서도 한국어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스페인어를 곧장 한글로 바꾸다 보니 다소 특이한 간판도 있었다.
편의점 직원에게 원래도 한글 간판이 있었냐고 묻자 그는 월드컵을 위해 한 달 전부터 붙여놓은 간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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