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15일부터 온라인 채널로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캠페인은 선착순 18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도내 지정 가심비 식당 2개소를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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