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AI 에이전트 전 구성원 보급 선언…'풀스택 역량으로 대전환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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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AI 에이전트 전 구성원 보급 선언…'풀스택 역량으로 대전환 속도전'

최 회장은 개인 업무 보조 수준을 넘어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하는 AI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본인도 다수의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 계열사 경영진 및 구성원과의 소통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19년부터 혁신기술 기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논의해온 이천포럼이 AI 단일 주제로 3일간 집중 토론을 벌인 것은 이번이 최초다.

SK그룹 측은 경영진의 전략 비전과 구성원의 자발적 실행 의지가 결합해 그룹 AX 방향성을 확립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논의 결과를 토대로 AI 대전환을 더욱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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