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에 따르면 맨유는 브루노를 잡기 위해 초대형 계약을 준비했다.
매체는 “새 계약 조건은 현재 주급보다 50% 인상된 금액이다.
이어서 “맨유는 현재 브루노와 내년 6월까지 계약을 맺고 있다.구단이 추가로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도 있다.하지만 구단 수뇌부는 이번 제안이 브루노로 하여금 남은 전성기를 맨유에서 보내도록 설득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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