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으로 달리러 왔어요" 전국서 원정 러닝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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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으로 달리러 왔어요" 전국서 원정 러닝 열기

'모두 함께 달린다'는 대회 취지에 걸맞게 전국 각지의 러너들이 세종을 찾았고 지역민들의 러닝 열기가 더해지면서,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온라인 광고를 보고 대회에 참가한 그의 완주 기록은 20분 41초.

송 씨는 "아이를 키우다보니 혼자 시간 날 때 할 수 있는 운동이 러닝뿐이었다.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내년 대회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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