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전방위로, 전속력으로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에 돌입해야 할 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 이천시 SKMS 연구소에서 열린 뉴 이천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지금 구성원의 90% 이상이 AI를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AI를 넘어서 우리가 하는 일을 조직 전체의 성과로 이어줄, 정말로 ‘우리의 일’을 도와주는 AI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K그룹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경영진의 전략적 비전과 전사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실행 의지가 한데 모여 그룹의 AX 방향성을 정립한 뜻깊은 자리”라며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경영진과 구성원이 함께 AI 대전환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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