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A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12일) 승리 이후 휴식일을 맞아 동료 선수들, 가족들과 함께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타코 전문점을 찾았다.
타코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음식이다.
멕시코 방송사 '폭스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위치한 타코 전문점을 방문해 손흥민 일행을 직접 응대한 직원 알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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