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2타석 모두 침묵한 뒤 대타로 교체됐다.
김하성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0.089로 떨어졌다.
그사이 애틀랜타는 7경기를 치렀지만, 그는 3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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