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TV 프로그램에서 공을 다루던 소년이 이제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 축구의 핵심으로 뛰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중계 매체 DAZN은 14일(한국시간) "TV 출연에서 스타덤까지 오른 이강인, 한국 축구 선수의 시작은 TV를 통해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대한민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면서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선수 중 한 명은 파리 생제르맹(PSG) 뛰고 있으며 과거 라리가 발렌시아에서 활약했던 이강인"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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