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4년째 ‘사랑의 헌혈 나눔’…2만4천 임직원 생명 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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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4년째 ‘사랑의 헌혈 나눔’…2만4천 임직원 생명 나눔 동참

신한은행은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가까운 헌혈의 집 등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한 뒤, 발급받은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1004매를 기부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소아 환자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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