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가 인공지능을 접목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주민 참여형 체류관광 모델 발굴을 통해 새로운 문화관광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는 지난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와 도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경북연구원,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문화관광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동안 논의된 문화관광 정책 아이디어를 현장 중심의 실행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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