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애슬런 스포츠'는 마치 감독이 13일(한국시간) 펼쳐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미국과 캐나다 선수들을 비교하며 국가대표팀 문화에 대한 견해를 밝힌 점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치 감독은 캐나다 대표팀을 맡은 이후 선수단 내부의 결속력과 정체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뜬금없이 캐나다 선수들과 미국 선수들을 비교하는 발언은 곧바로 미국 축구계에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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