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모습을 보이던 야마모토 요시노부(28, LA 다저스)의 퍼펙트게임, 노히터게임, 완봉승, 완투가 차례로 무너졌다.
LA 다저스는 야마모토의 호투를 앞세워 7-1로 승리하며, 지난 경기 설욕에 성공했다.
LA 다저스가 대승을 거두기는 했으나 아쉬움이 남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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