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훈련 도중 이강인의 휴대전화를 직접 가져가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멕시코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멕시코 매체 라아파시온은 14일(한국시간) "한국 홍명보 감독이 훈련 중 한 스타 선수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마치 학교 같은 장면이었다"고 전했다.
홍 감독은 별다른 말 없이 이강인의 휴대전화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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