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간장게장 맛집 세 곳을 4시간 만에 연달아 방문하며 역대급 먹방을 펼쳤다.
한가인은 자타공인 게장 킬러로, 평소에도 각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게장을 택배로 받아 먹을 만큼 게장에 진심인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미 남편 배우 연정훈이 '1박 2일' 촬영 당시 게국지를 먹어보고 "와이프 가져가면 눈 돌아간다"며 포장해 왔던 집으로, 한가인 본인 사진이 가게 간판에 걸려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단골 인연이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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