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와 카타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서 나온 페널티킥 판정을 두고 경기 이후 논란이 됐다.
이날 스위스는 레모 프로일러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과정에서 카타르 골키퍼 마흐무드 아부나다와 충돌하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네빌은 “시청자와 우리 모두 오프사이드라고 생각하는 상황인데, FIFA는 반자동 판독 화면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며 “결정의 근거를 공개하지 않는 건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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