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전혜진·진구 동시에 KO…‘신입사원 강회장’ 4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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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전혜진·진구 동시에 KO…‘신입사원 강회장’ 4회 8.1%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이 열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으로 딸 강재경(전혜진)과 아들 강재성(진구)에게 나란히 좌절을 안겼다.

강재성 역시 나병모 회장과의 접촉을 늘리며 움직임을 본격화했고 결국 궁지에 몰린 GF솔루션 대표는 강재경과 강재성의 연이은 인수 제안을 마주하며 자신이 재벌 남매의 승계 전쟁에 이용당하고 있음을 깨닫고 울분을 터트렸다.

강재성과 일부러 접촉하며 강재경이 항만 사업을 따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자신이 이번에는 강재성의 손을 잡은 것처럼 보이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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