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축구 대표팀의 랄프 랑니크(67·독일)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계약을 연장했다.
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랑니크 감독과 2028년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스트리아의 월드컵 본선 진출은 1998년 프랑스 대회(조별리그 탈락) 이후 2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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