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멕시코 축구팬 '눈 찢기'에 인종차별 논란…"공개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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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멕시코 축구팬 '눈 찢기'에 인종차별 논란…"공개 사과해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장에서 발생한 한 멕시코 축구 팬의 인종차별 행위를 비판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멕시코 매체는 해당 남성을 할리스코주 토목공학회장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 특정해 보도하며 이번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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