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전혜진·진구 동시 KO…‘신입사원 강회장’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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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전혜진·진구 동시 KO…‘신입사원 강회장’ 9.5%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이 열 수 앞을 내다본 전략으로 강재경(전혜진)과 강재성(진구)을 동시에 흔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경은 황준현의 도움으로 강재성이 추진하던 항만 사업을 가져갔고, 분노한 강재성은 장인인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의 자금 지원을 받아 GF솔루션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황준현은 자신을 주시하는 강재경의 시선을 역이용했고, GF솔루션 인수가는 남매의 경쟁 속에 계속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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