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 올라온 일본 매체 교도통신 영상에는 '일본, 댈러스를 향해 출발'이라는 자막과 함께 대표팀 버스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버스가 지나가다가 '우지끈'하는 소리가 들렸고, 현장에 있던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한 시설물 주변으로 모여드는 장면이 이어졌다.
일본 축구 소식을 전하는 계정은 "뻉소니! 일본 대표팀을 태운 버스가 물적 피해 사고를 일으키고 그 자리에서 도주"라며 해당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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