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들의 수입 순위가 공개됐다.
포브스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최고 수입 선수 11명이 최근 1년간 벌어들인 수입은 총 9억 5000만 달러(약 1조4500억 원)에 달한다.
호날두가 경기장 안 수입 2억 3000만 달러와 경기장 밖 수입 6500만 달러를 합쳐 총 2억 9500만 달러를 벌어 1위를, 메시가 1억4000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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