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빅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를 포함해 최소 5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이 이한범을 스카우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정적인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갖춘 센터백으로 평가받으며 유럽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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