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 프랑스 매체가 이강인의 몸값을 '헐값'이라고 표현하며, 이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 프랑스'는 14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이강인, 헐값에 매각되나?"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문제는 이 금액이 현재 이강인의 가치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낮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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