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 주인공 황인범, 결승골 오현규 등 많은 선수들이 주목을 받은 가운데 예상 밖의 화제를 만든 선수는 조규성이었다.
매체는 "조규성이 마테차를 담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도착한 사진은 큰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조규성은 한국 선수단 버스에서 내리며 마테차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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