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나란히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연속 경기 안타를 3경기에서 중단한 송성문의 타율은 0.190으로 하락했다.
관련 뉴스 6일 만에 출전한 김하성, 2타수 무안타 1볼넷 뒤 대타와 교체 이정후, 3타수 무안타…18경기 연속 안타에서 기록 중단(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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