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회 최연소 17세 '멕시코 메시' 모라, 한국전 선발 나서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드컵] 대회 최연소 17세 '멕시코 메시' 모라, 한국전 선발 나서나

모라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가 2-0 완승을 거둔 가운데 누구보다 뜨거운 홈 팬의 환호를 받은 선수였다.

후반 21분 알바로 피달고(레알 베티스) 대신 그라운드를 밟아 17세 240일이라는 멕시코 선수 최연소 월드컵 데뷔 기록을 세우면서다.

멕시코 최상위 프로리그인 리가MX에서 최연소 득점 기록(15세 320일) 등을 세운 모라는 15세 이하(U-15)부터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쳐 지난해 칠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