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시즌 14호 홈런을 때려냈다.
12일 4타석을 소화한 7회, 무픞과 햄스트링 통증으로 산티아고 에스피날과 교체됐던 오타니가 부상 우려를 지우며 건재한 타격감을 보여준 것.
더불어 이 홈런은 오타니의 월간 4호, 시즌 14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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