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MBC '오십프로' 8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 팀의 반격이 본격화되는 동시에,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가 봉제순(오정세 분)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직 내부에서는 균열이 폭발했다.
권오란(신동미 분)을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숨지 않기로 한 정호명이 국정원 요원으로서의 정체를 드러냈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한 권오란의 표정이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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