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아부나다 골키퍼가 프로일러와 충돌해 반칙을 범했다.
카타르는 공도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고, 슈팅 3개에 그쳤다.
바르가스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엠볼로의 슈팅은 골문 왼쪽으로 살짝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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