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아내 김지민과의 2세 소망을 간절하게 기원했다.
이후 멤버들은 코코넛을 깨며 소원을 비는 의식에 참여했다.
김준호는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며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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