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올해 어떤 상도 필요 없어…착상만 되길”(독박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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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올해 어떤 상도 필요 없어…착상만 되길”(독박즈)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과의 2세 소망을 간절하게 기원했다.

이후 멤버들은 코코넛을 깨며 소원을 비는 의식에 참여했다.

김준호는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며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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