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가 303억원 요구했다” UFC 역대급 슈퍼파이트 왜 빠그라졌나…마카체프가 직접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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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가 303억원 요구했다” UFC 역대급 슈퍼파이트 왜 빠그라졌나…마카체프가 직접 말했다

UFC 백악관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의 맞대결 성사 여부였다.

마카체프는 대진 무산의 책임이 자신에게 돌아가는 분위기에도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마카체프는 “내가 들은 바로는 토푸리아가 2000만 달러(303억원)를 원했다”며 “그게 사실이라면 UFC가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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