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성이 ‘불후의 명곡’에서 월드컵의 감동을 소환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알리, 마이티마우스, 김장훈X강균성, 윤성, 리베란테가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응원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2002 한일 월드컵의 주역 김태영 감독과 구자철 해설위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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