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니는 무작위로 포장된 7장의 스티커를 뽑아 앨범 '파니니 북'을 채우는 월드컵 컬렉션이다.
13살이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부터 매 대회 파니니 앨범을 완성해 온 알렉사는 이미 이 바닥의 베테랑이다.
파니니 수집은 비단 어린아이들만의 놀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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