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선수 스티커 한 장에 흥정판까지 섰다…멕시코 휩쓴 파니니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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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선수 스티커 한 장에 흥정판까지 섰다…멕시코 휩쓴 파니니 열풍

파니니는 무작위로 포장된 7장의 스티커를 뽑아 앨범 '파니니 북'을 채우는 월드컵 컬렉션이다.

13살이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부터 매 대회 파니니 앨범을 완성해 온 알렉사는 이미 이 바닥의 베테랑이다.

파니니 수집은 비단 어린아이들만의 놀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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