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로 인해 9살 딸이 소아비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해 진화와 이혼 후에도 서로 교류 중인 일상을 말했다.
이날 함소원은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 건강검진에서 소아비만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