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서명 방식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은 침묵했으나,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그 공백을 메웠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양측은 중재국인 파키스탄, 카타르와 함께 14일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60일간의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핵 프로그램 관련 본협상 개시 등을 담은 MOU에 전자서명 방식으로 날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JD 밴스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간 대면 서명이 추진됐으나, 미국 내 일정 문제로 비대면 방식이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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