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소비액은 지난 2월 1천96억여원에서 3월 2천44억여원으로 두 배 가까이 불어난 뒤 4월 2천498억여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외국인 의료 소비건수도 비중에서도 약국은 역대 최대인 69.8%까지 올랐다.
중국 출신의 이 매장 직원은 "출국하기 전에 선물용으로 유명 의약품을 40만원씩 쓸어 담아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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