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공 뭐냐' 역대 2위 160.8km/h 강속구 쾅! '탈KBO급' 구위에 팀 동료도 입이 떡…"우리 팀이어서 다행, 정말 모자란 게 없어"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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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공 뭐냐' 역대 2위 160.8km/h 강속구 쾅! '탈KBO급' 구위에 팀 동료도 입이 떡…"우리 팀이어서 다행, 정말 모자란 게 없어" [잠실 현장]

리오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팀이 5-2로 앞서던 6회초 LG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리오스는 2이닝 2탈삼진 퍼펙트 피칭을 기록했다.

박해민은 "정말 우리 팀에 온 게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다"라며 "구위도 좋고, 성격도 좋고 정말 모자란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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