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12일 자 자료를 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이 판매하는 대표 정기예금의 최고 금리는 1년 만기 기준 연 2.90~3.00%를 기록 중이다.
같은 날 기준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948조8천374억원으로, 5월 말 대비 4조1천213억원 불어났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MMDA 자금의 약 40%가 이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기업 대상 1년 미만 단기 정기예금 금리를 경쟁력 있게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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