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특수'에 법인세, 소득세, 증권거래세가 줄줄이 호황을 맞으며 세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연말까지 같은 증가율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올해 연간 국세수입은 작년 실적(373조9천억원)보다 57조6천억원(15.4%) 증가한 431조5천억원이 된다.
이는 올해 4월 10일 통과된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정부가 높여 잡은 올해 국세수입 전망치(415조4천억원)보다도 16조1천억원 많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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